간츠

                                                               간츠 305화 중
                                                                            



수 많은 명작 만화들이 있지만 현재 진행중인 작품 중에서 이렇게 퀄리티가 뛰어난 작품이 있을까?

간츠는 내가 고등학교 때 부터 나왔던 만화인데 아직까지 연재중이다.

그리고 스케일이 점점 커지면서 적들도 진화하고 그림체도 진화한다.

헨 이라는 간츠이전의 작품을 보면서, 동성애를 이렇게 표현할 수 있구나하며 감탄한적이 있다.


물론 나는 동성애에 전혀 관심이 없는 사람이지만 그 만틈 그 만화에서 남자를 여자러럼 그려서 독자로 하여금

납득할 수 밖에 없게 만들었다.


내가 만화책을 보면서 여자 캐릭터에게 동요된 적이 세번 있는데 첫번째가 4살인가 5살 때 드래곤볼의 브루마를 봤을 때고

두번째가 이토준지의 토미에이다.



그리고 세번째가 카우보이비밥에서 페이발렌타인.



그런데 헨의 남자주인공은 여자처럼 생겨서 동성애를 납득시켰을지도 모른다.

글을 쓰는 지금 어떤 느낌을 표현하고 싶은데 역량 부족으로 그냥 포기.

어쨌거나 간츠는 정말 대단한 만화다.

설정도 설정이고 그림도 그림이지만 만화를 보면서 진짜 소름이 돋고 무섭다.

한가지 바람이 있다면 간츠를 영화로 만들지는 않았으면 좋겠다정도 일까?

by 덴고 | 2009/11/08 07:27 | ★취향대로★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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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작가 at 2009/11/08 11:38
간츠 배경은 실사 다듬은 것임.
Commented by 덴고 at 2009/11/10 10:35
아하 !
Commented by GHOSTCAT at 2009/11/08 19:48
이토준지... 저 애장판 샀어요. 낄낄낄.
Commented by 덴고 at 2009/11/10 10:35
와...멋집니다 !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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